엑셀 대신,
배정도 회비도
한 화면에서.
간병사 배정현황과 회비 입금현황을 사무실에서도, 밖에서도 봅니다. 다만 그냥 엑셀을 웹으로 옮기면 위법 리스크가 오히려 커집니다 — 소개와 관리·감독의 경계, 환자 건강정보 보호까지 설계에 담았습니다.
엑셀이 못 하던 네 가지
간병인을 소개하고 회비를 받는 순간 유료직업소개사업입니다. 배정은 ‘소개’까지만, 관리·감독은 담지 않아 불법 근로자공급 선을 넘지 않습니다. 각 항목은 요청 기능이자 잘못 다루면 법·분쟁으로 이어지는 지점입니다.
배정 현황
간병사↔의뢰 매칭·근무형태·간병비를 한눈에. 배정(소개) 단위로만 관리해 근로자공급 선을 넘지 않습니다.
회비·정산
간병사별 월 회비 입금·미납을 실시간 집계. 수납률·미납액이 사람마다 다르게 세어지지 않습니다.
민감정보 보호
환자 질환·상태는 민감정보. 역할별로 열람 범위를 나눠 밖에서 열어도 담당 외 정보는 가려집니다.
어디서나
사무실·현장 어디서나 같은 데이터. 단, 외부 접속엔 역할·세션 통제를 붙여 안전하게.
운영 대시보드 — 직접 눌러 보세요
필터·역할 전환이 실제로 데이터를 바꿉니다. 특히 역할을 ‘외부 간병사’로 바꾸면 담당 외 환자의 질환·보호자 연락처가 마스킹되고, 타 간병사 회비가 비공개로 전환됩니다.
| 간병사 | 의뢰(환자·장소) | 상태(민감) | 근무 | 간병비 | 배정 |
|---|
| 간병사 | 이번달 회비 | 상태 | 입금일 |
|---|
착수 전에 짚어야 할 6가지
지적으로 끝내지 않았습니다. 각 항목은 위 대시보드·준법 화면에 이미 대응이 들어가 있고, 근거는 법령·판례로 붙였습니다.
엑셀은 기록하고, CAREON은 지켜 줍니다.
같은 배정·회비 데이터라도, 누가 보느냐에 따라 열람 범위가 달라지고, 위법이 되기 전에 경계를 짚어 줍니다. 프로그램은 편하자고 쓰는 것이지, 리스크를 키우려고 쓰는 게 아닙니다.
필요한 만큼, 세 가지 플랜
배정·회비 관리부터 시작해 권한 분리·자동계산, 앱·알림톡까지 단계로 확장합니다. 대부분 STANDARD를 선택합니다.
- 간병인 / 고객(환자) 명단 관리
- 배정현황 (달력 + 목록 보기)
- 회비 입금현황 (납부·미납 표시, 미납자 한눈에)
- 엑셀 업로드 / 다운로드
- PC·모바일 반응형
- BASIC 전체 포함
- 관리자 / 실무진 권한 분리 (실무진은 본인 담당만 보기 등)
- 메인 대시보드 (오늘 배정·이번달 입금액·미납 건수 요약)
- 정산·수수료 자동계산
- 기간별 검색·필터·통계
- 변경 이력 기록
- STANDARD 전체 포함
- 안드로이드 앱 설치본 제공
- 문자 / 카카오 알림톡 자동발송 (배정 안내·미납 안내)
- 월간 정산 리포트 자동 생성
- 계약서·서류 파일 보관 기능
※ 표기 금액은 시작가(~)이며 VAT 별도입니다. 알림톡·문자 발송 종량 요금, 서버·호스팅, 앱 스토어 등록, 개인정보처리방침 문안 검토는 의뢰자 부담입니다. 수정 요청은 화면 단위로 당일 반영하며, 상위 플랜으로의 확장은 하위 결과물 위에서 이어서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