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spitality,
quietly served.
일회용품이 사라진 객실.
그 빈자리를 채우는 가장 조용한 방법을 생각합니다.
로비 한편에서, 필요한 순간에만
필요한 것을 건넵니다.
Amenity Vending
설치비 0원, 직영으로 운영하는
호텔 어메니티 자판기
기기를 놓아 드리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상품 구성과 재고 보충, 기기 점검까지 스테이드롭이 직접 방문해 운영합니다.

(01)
어떤 상품을 넣을지 정하는 일부터 재고 보충, 기기 점검까지 스테이드롭이 맡습니다. 프런트는 본래의 업무에 집중하실 수 있습니다.

(02)
담당 직원이 정기적으로 방문해 재고를 채우고 기기 상태를 살핍니다.
(03)
국산 자판기라 고장이 적고, 부품 수급과 A/S가 빠릅니다.
로비에도, 엘리베이터 홀에도 차분히 놓이는 원목 트림 캐비닛.
24시간 무인으로 판매하고, 국내외 카드와 현금을 모두 받습니다.
Amenity Vending Machine
100% 국산 기기입니다. 유리 너머로 상품이 한눈에 보이고, 터치스크린에서 고른 뒤 카드나 현금으로 결제하면 아래 배출구로 나옵니다. 일반 220V 콘센트 하나면 설치할 수 있습니다.
위생용품부터 스킨케어, 여행 세트, 충전 케이블까지.
20종 이상의 상품 가운데 호텔에 맞는 것을 골라 채웁니다.







Hygiene
칫솔 · 치약 · 면도기
생리대 · 물티슈
Skincare
클렌징 · 스킨로션
폼클렌징
Travel
여행 세트
샤워타월
Convenience
충전 케이블 C타입 / 8핀
세탁세제 외
호텔의 규모와 운영 방식에 맞춰 세 가지 계약 모델 가운데 고르실 수 있습니다.
수익쉐어와 고정임대는 기기비와 설치비가 없습니다.

Brand Story
2024년 3월 29일부터 객실 50실 이상의 숙박업소는 칫솔과 치약, 샴푸, 린스, 면도기 같은 일회용품을 무상으로 제공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위반하면 최대 3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투숙객의 불편과 프런트의 부담 사이, 스테이드롭은 자판기 한 대로 그 빈자리를 채웁니다. 설치부터 운영까지 맡아, 호텔이 본연의 환대에 집중하실 수 있도록 돕습니다.


Nothing changes for your hotel.
We take care of the rest.
스테이드롭의 자판기가 설치되어
운영 중인 호텔입니다.
상담부터 운영 시작까지
네 단계로 진행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수익쉐어·고정임대 방식은 기기비와 설치비가 없습니다.
위생·스킨케어·여행·전자 20종 이상 가운데 호텔에 맞게 구성합니다.
스테이드롭 직원이 월 1~2회 방문해 보충하고 점검합니다.
국내외 카드와 현금 모두 됩니다.
